
공모주를 처음 하면 가장 헷갈리는 것이 배정 방식이다.
특히 균등 배정은 이름은 쉬운데 실제 결과를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균등 배정은 쉽게 말해 돈이 아니라 사람 수 기준으로 주식을 나누는 방식이다.

균등 배정이란 무엇인가
증권사에 청약한 사람들에게 최대한 공평하게 주식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최소 청약만 해도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100명이 신청했고 나눠줄 물량이 100주라면 1명당 1주씩 받는다.
왜 0주가 나오기도 할까
문제는 신청자가 너무 많을 때다.
100주를 나눠야 하는데 500명이 신청하면 모두에게 줄 수 없다.
이 경우 일부 사람은 1주를 받고 일부는 0주를 받는다.
그래서 공모주 결과가 추첨처럼 느껴진다.

최소 청약만 넣어도 되는 이유
균등 배정은 금액과 크게 관계가 없다.
최소 청약만 넣어도 참여자로 인정된다.
그래서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균등 배정 확률을 높이는 방법
여러 증권사를 활용하면 참여 계좌 수가 늘어난다.
계좌 수가 많을수록 받을 확률이 올라간다.
경쟁률이 너무 높은 종목은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적당한 경쟁률이 배정 확률을 높인다.

비례 배정과 차이
균등은 사람 기준이다.
비례는 돈 기준이다.
많이 넣으면 더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자금이 필요하다.
대부분 투자자는 두 방식을 함께 사용한다.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오해
많이 넣으면 균등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균등은 금액보다 참여 여부가 중요하다.
그래서 100주를 넣어도 0주가 나올 수 있다.
한줄 정리
균등 배정은 돈 싸움이 아니라 확률 싸움이다.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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